요리고수의 도토리묵밥
육수
물1리터
다시마3장
멸치15마리
건새우20마리
조밥
차조7큰술
멥쌀4큰술
찹쌀2큰술
주재료
도토리묵350g
채소
청상추5장
깻잎5장
오이0.25개
대파2대
청양고추3개
홍고추1개
양파0.5개
양념장
간마늘0.5큰술
고춧가루0.5큰술
참기름1큰술
진간장5큰술
멸치액젓2큰술
깨소금1큰술
만드는 순서
- 냄비에 물 1리터, 다시마 3장, 멸치 15마리, 건새우 20마리를 넣고 10분 우려주세요. 육수 재료를 모두 건져내고 차갑게 식혀주세요.
- 차조 7큰술, 멥쌀 4큰술, 찹쌀 2큰술을 깨끗이 씻어 물 220ml를 붓고 취사해 주세요. 잡곡 말고 백미로 취사해야 고슬고슬하니 옛날 맛이 납니다.
- 도토리묵 350g은 드시기 좋도록 채 썰어주세요. 청상추 5장, 깻잎 5장, 오이 1/4개, 대파 2대,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개, 양파 1/2개를 모두 드시기 좋게 착착 썰어 준비해 주세요.
- 양념장 숙성
- 종지에 썰어둔 대파와 고추, 간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참기름 1큰술, 진간장 5큰술, 멸치액젓 2큰술, 깨소금 1큰술을 넣고 곱게 잘 섞어 1~2시간 냉장 숙성해 주세요.
- 넉넉한 대접에 조밥 한 주걱, 도토리묵과 모든 곁들임 채소를 올려주세요. 식혀놓은 다시육수를 붓고 기호에 맞게 양념장을 착착 올려 드시면 완성입니다.
- 차조를 넣었다고 잡곡 코스로 하면 밥이 질어져요. 백미로 취사해야 고슬고슬한 조밥이 되어 육수에 말았을 때 옛날 장터 그 맛이 납니다.
- 묵밥은 시원함이 생명이에요. 우린 육수를 완전히 차갑게 식혀야 묵도 탱글하고 국물도 개운합니다.
-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냉장 숙성시키면 대파·고추 향이 배어들어 훨씬 깊은 맛이 나요. 바로 만든 양념장과는 차이가 큽니다.
- 양념장을 국물에 다 풀지 말고 올려서 드시면, 각자 입맛대로 간을 조절할 수 있어요. 온 가족 함께 드시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