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부부침 재료
두부부침 레시피를 올린 쉐프 7명을 모았습니다. 같은 요리도 쉐프마다 양념 비율이 다릅니다. 비교해 보고 만드는 법은 원본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황금밥그릇 - 간단하고 건강한 요리의 두부부침
만드는 순서
- 부침용 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들기름 두른 팬에 중약불로 천천히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 애호박을 채 썰어 소금에 10분간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 올리브유 두른 팬에 팽이버섯을 먼저 볶다가 채 썬 애호박을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 양조간장 2스푼, 식초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다진 마늘 1/2스푼, 깨소금 2스푼, 부추 2스푼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 노릇하게 구운 두부 위에 볶은 애호박과 팽이버섯을 듬뿍 올려주세요.
- 양념장을 골고루 뿌리고 크러시드 페퍼로 매콤하게 마무리하면 완성!
요리고수의 두부부침
만드는 순서
- 두부 2모는 아기 궁둥이 토닥이듯 살살 물기를 제거하고, 드시기 좋게 썰어 소금으로 밑간해 주세요.
- 부추 1줌, 꽈리고추 20개, 양파 작은 것 1개를 쫑쫑 썰어 준비해 주세요.
-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 빼놓으세요.
- 양념장 만들기
- 같은 팬에 물 3큰술, 간마늘 1큰술을 넣고 달달 볶아 아린향이 빠지면,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맛술 2큰술, 진간장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꽈리고추를 넣고 고추가 새파래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 반드시 불을 끄고 잘게 썬 부추, 통깨 1큰술, 들기름 2큰술을 넣어 잔열로 섞듯이 볶아주세요. 구운 두부에 양념장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 밋밋한 두부부침도 이 양념장만 올리면 밥도둑으로 변신해요. 멸치액젓의 감칠맛에 꽈리고추의 알싸함까지 더해져 두부 한 모가 푸짐한 한 끼 반찬이 됩니다.
- 두부를 세게 누르면 부서져요. 아기 궁둥이 토닥이듯 살살 눌러 물기만 빼야 모양이 살고, 구울 때 노릇하게 잘 부쳐집니다.
- 생마늘을 그냥 넣으면 아린맛이 남아요. 물에 마늘을 먼저 볶아 아린향을 날린 뒤 양파를 넣으면 양념장이 깔끔해집니다.
- 부추와 들기름은 열을 오래 받으면 향이 죽어요. 불을 끄고 잔열에 섞어야 부추 향과 들기름 고소함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요리고수의 두부부침
만드는 순서
- 보리새우 20g은 잘게 다져주세요. 깻잎 20장은 돌돌 말아 얇게 채 썰어주세요.
- 서리태 두부 1모는 도톰하게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내고, 가는소금이나 맛소금을 솔솔 뿌려 밑간해 주세요.
- 계란물 만들기 (핵심!)
- 볼에 계란 3알, 소금 1꼬집을 넣고 풀어주세요. 여기에 밍밍하지 않도록 다져놓은 보리새우와 후추를 톡톡 넣어주세요.
- 밑간한 두부를 계란물에 푹 담가 옷을 입혀주세요.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열이 오르면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 양념장 만들기
- 작은 종지에 진간장 5큰술, 까나리액젓 1큰술, 맛술 2큰술, 간마늘 1/2큰술, 쪽파 다진 것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 접시에 두부를 보기 좋게 올리고, 양념장을 기호에 맞게 착착 올린 뒤 채 썬 깻잎을 솔솔 얹어 드시면 완성입니다.
- 보리새우는 계란물에 넣으세요
- 양념장만으로는 두부 속이 밍밍해요. 다진 보리새우를 계란물에 섞으면 겉옷 자체에 감칠맛이 배어 한 입 베어물 때부터 맛이 느껴집니다.
- 밑간은 따로 해주세요
- 계란물에만 간이 있으면 두부 속은 싱거워요. 두부 자체에 소금으로 밑간을 해줘야 속까지 간이 맞습니다.
아임레시피 I'm recipe의 두부부침
필요한 재료
양념 소스 재료
간장소스 부어 졸여내면
만드는 순서
- 절여진 애호박은 손으로
- 참기름 1작은술 넣어 잘 섞어요
-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요리하는 장보고 Jangbogo의 두부부침
오메추 : 오늘의 메뉴를 추천합니다.의 두부부침
만드는 순서
- 달래는 깨끗이 손질 후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 위 재료 모두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
낭만식당의 두부부침
만드는 순서
-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 1큰술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노릇해지면 양념장 재료를 넣고 1분간 조려서 소스를 만들어 준다.
-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준 뒤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