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에 설탕 재료

식혜에 설탕 재료

식혜에 설탕 레시피를 올린 쉐프 1명을 모았습니다. 같은 요리도 쉐프마다 양념 비율이 다릅니다. 비교해 보고 만드는 법은 원본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1쉐프
4재료
9만드는 순서

요리고수의 식혜에 설탕

주재료
엿기름400g
물3리터
밥2공기
고명
대추분량 미표기
만드는 순서
  1. 엿기름 400g에 물 1.5리터를 붓고 잘 섞어 1시간 불려주세요.
  2. 물 1.5리터를 더 넣어가며 2~3번 반복해서 걸러주셔야 엿기름 가루가 충분히 빠집니다.
  3. 밥 2공기를 지은 전기밥솥에 엿기름 윗물만 조심스럽게 따라주세요. 밥알이 잘 떨어지도록 살살 저어 보온으로 6시간 삭혀주세요. 보통 여기서 설탕을 넣는데, 안 넣고 하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4. 식혜가 잘 삭혀지면 밥알이 대여섯 개 정도 떠오르는데요. 더 놔두면 쉬니까 밥만 두 주걱 퍼내 찬물에 한두 번 헹궈 냉장 보관해 놓으세요.
  5. 끓이고 완성
  6. 나머지는 넉넉한 냄비에 모두 붓고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춰 보글보글 끓이면서, 떠오르는 거품을 충분히 걷어내 주세요. 완전히 식혀 드실 때 냉장해 놓은 밥알 1큰술과 기호에 따라 대추와 잣을 착착 올려 드시면 완성입니다.
  7. 엿기름이 밥의 전분을 당으로 바꿔주기 때문에 설탕을 넣지 않아도 은은하고 깊은 단맛이 나요. 설탕 단맛과는 결이 다른 자연스러운 맛입니다.
  8. 1시간 가라앉힌 뒤 맑은 윗물만 쓰는 게 핵심이에요. 밑에 가라앉은 앙금까지 넣으면 식혜가 뿌옇고 텁텁해집니다.
  9. 밥알을 그대로 두면 계속 삭아서 쉬어버려요. 대여섯 개 떠오를 때 건져 찬물에 헹궈 냉장해 두었다가 드실 때 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