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고수의 아삭이고추무침
주재료
아삭이고추600g
통마늘150g
데침
천일염1큰술
양념
국간장3큰술
어간장3큰술
맛술2큰술
매실청2큰술
고춧가루3큰술
고추장2큰술
통깨1큰술
올리고당2큰술
만드는 순서
- 아삭이고추 600g은 꼭지를 적당히 잘라주세요. 깨끗이 씻어 드시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 통마늘 데치기
- 끓는 물에 천일염 1큰술과 통마늘 150g을 넣고 살짝 익혀 건져내 주세요.
- 고추 데치기
- 아삭이고추도 살짝만 데쳐 찬물 샤워 시켜 물기를 빼주세요.
- 양념 무치기
- 국간장 3큰술, 어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매실청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2큰술, 통깨 1큰술, 올리고당 2큰술을 넣고 고추에 양념이 배도록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 바로 드시지 마시고 1시간만 숙성시켜 드시면 완성입니다.
- 살짝 데쳐야 양념이 배요
- 생고추 그대로 무치면 양념이 겉돌고 아린맛이 남아요. 살짝 데치면 껍질이 부드러워져 양념이 속까지 배어들고 맛도 순해집니다.
- 통마늘을 넉넉히 데쳐 넣으면 마늘이 아삭한 장아찌처럼 변해요. 고추보다 마늘을 먼저 집어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 무치자마자 드시면 양념이 겉돌아요. 1시간만 숙성시키면 고추 속까지 양념이 배어 훨씬 깊은 맛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