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고수의 아욱나물무침
주재료
아욱300g
데침
천일염1큰술
부재료
양파0.25개
청양고추1개
홍고추1개
양념
집된장0.5큰술
쌈장0.5큰술
어간장0.5큰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1큰술
간마늘0.5큰술
만드는 순서
- 아욱 300g은 억센 줄기는 잘라내고, 부드러운 줄기는 껍질을 벗겨 깨끗이 씻어주세요.
- 아욱의 진액이 빠지도록 조금 세게 치대서 두세 번 헹궈주세요.
- 끓는 물에 천일염 1큰술을 넣고 살짝 데쳐주세요. 데친 아욱은 손으로 물기를 꼬옥 짜서 넉넉한 양푼에 담아주세요.
-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드시기 좋게 썰어 담아주세요.
- 집된장 1/2큰술, 쌈장 1/2큰술, 어간장 1/2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큰술, 간마늘 1/2큰술을 넣고, 양념이 아욱에 잘 배도록 힘차게 쪼물쪼물 무쳐 드시면 완성입니다.
- 아욱은 손질할 때 미끈한 진액이 나와요. 세게 치대서 두세 번 헹궈 진액을 빼야 나물이 미끈거리지 않고 깔끔한 맛이 납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텁텁해요.
- 아욱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은 간장보다 된장과 잘 어울려요. 집된장의 구수함이 아욱 맛을 확 살려줍니다.
- 집된장만 쓰면 짤 수 있어요. 쌈장을 반씩 섞으면 간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도 더해집니다.
- 힘차게 무쳐야 양념이 배요
- 아욱은 데치면 부드러워서 살살 무치면 양념이 겉돌아요. 다른 나물과 달리 힘차게 쪼물쪼물 무쳐야 된장이 속까지 배어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