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된장무침 재료

꽈리고추된장무침 재료

꽈리고추된장무침 레시피를 올린 쉐프 1명을 모았습니다. 같은 요리도 쉐프마다 양념 비율이 다릅니다. 비교해 보고 만드는 법은 원본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1쉐프
9재료
12만드는 순서

요리고수의 꽈리고추된장무침

주재료
꽈리고추400g
데침
굵은소금1큰술
양념
맛술2큰술
까나리액젓1큰술
올리고당1큰술
집된장크게2큰술
쌈장2큰술
마무리
통깨1큰술
들기름1큰술
만드는 순서
  1. 꽈리고추 손질
  2. 꽈리고추 400g은 꼭지 부분을 손으로 똑똑 따주세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3. 데치기 (핵심 비법)
  4. 끓는 물에 굵은소금 1큰술을 넣고 잘 녹인 뒤, 꽈리고추를 20초만 살짝 데쳐 그대로 식혀주세요.
  5. 양념 만들기
  6. 질그릇에 맛술 2큰술, 까나리액젓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집된장 크게 2큰술, 쌈장 2큰술을 넣고, 된장 콩을 곱게 으깨가며 잘 섞어주세요.
  7. 무치기 직전에 통깨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한 번 더 잘 섞어주세요.
  8. 준비한 꽈리고추를 넣고 아기 머리 감기듯이 사살 버무려 드시면 완성입니다.
  9. 생으로 무치면 꽈리고추의 아린맛과 질긴 껍질이 그대로 남아요. 소금물에 20초만 데치면 아린맛이 빠지고 껍질이 부드러워져 양념도 훨씬 잘 배어듭니다.
  10. 오래 데치면 물러지고 색도 죽어요. 20초면 충분합니다. 데친 뒤 찬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식혀야 물이 안 생겨요.
  11. 집된장의 구수함에 쌈장의 부드러운 감칠맛을 더하면 짜지 않으면서 깊은 맛이 나요. 콩을 으깨가며 풀어야 양념이 곱게 발립니다.
  12. 들기름과 통깨를 미리 넣으면 향이 날아가요. 무치기 직전에 넣어야 고소한 향이 살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