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친쑥갓나물 재료

데친쑥갓나물 재료

데친쑥갓나물 레시피를 올린 쉐프 1명을 모았습니다. 같은 요리도 쉐프마다 양념 비율이 다릅니다. 비교해 보고 만드는 법은 원본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1쉐프
9재료
8만드는 순서

요리고수의 데친쑥갓나물

주재료
쑥갓330g
곁들임 채소
파프리카0.25개
대파0.5대
청양고추기호에 따라 매운맛 가감1개
양념
천일염데침용0.25큰술
들깨가루1큰술
들기름1큰술
국간장1큰술
까나리액젓0.25큰술
만드는 순서
  1. 데치기 & 찬물 샤워
  2.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천일염 1/4큰술을 넣고 쑥갓을 살짝만 데쳐냅니다. 데친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빼주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3. 식힌 쑥갓은 손으로 꼬옥 짜낸 뒤, 뭉친 부분을 탈탈 털어 볼에 담아 주세요. 파프리카, 대파, 청양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함께 넣어 줍니다.
  4. 양념 넣고 무치기
  5. 들깨가루 1큰술, 들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까나리액젓 1/4큰술을 넣고, 손끝으로 나물을 탈탈 털어가며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완성해 주세요.
  6. 보통 매운탕이나 우동 위에 고명으로만 올리던 쑥갓을 살짝 데쳐 나물로 무치면,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쌉싸름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며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는 훌륭한 반찬이 됩니다.
  7. 국간장과 액젓의 깊은 감칠맛에 들깨가루와 들기름의 고소함이 더해지면, 쑥갓 특유의 강한 향취를 부드럽게 감싸 안아줍니다. 평소 향 채소를 즐기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비결이에요.
  8. 데친 나물은 손으로 꽉 쥐어 짜듯 무치면 양념이 겉돌고 뭉치기 쉽습니다. 양념을 넣은 뒤에는 손가락 사이에 공간을 두고 나물을 위아래로 가볍게 털어가며 무쳐야 간이 골고루 쏙쏙 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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