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고수의 숙주겨자무침
주재료
숙주300g
부재료
아삭이고추12개
당근120g
볶음
올리브유고추용1큰술
간마늘1큰술
숙주 밑간
어간장2큰술
들기름1큰술
양념
국간장2큰술
깨소금1큰술
겨자소스2큰술
만드는 순서
- 숙주 데치기
- 숙주 300g은 살짝 데쳐 완전히 식혀놓으세요.
- 아삭이고추 12개, 당근 120g은 채 썰어주세요.
- 고추·당근 볶기
- 냄비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아삭이고추부터 달달 볶아 식혀놓으세요. 이어 올리브유 2큰술, 간마늘 1큰술, 당근을 넣고 달달 볶아 식혀놓습니다.
- 양푼에 숙주, 어간장 2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해 주세요.
- 식혀놓은 고추와 당근, 국간장 2큰술, 깨소금 1큰술, 겨자소스 2큰술을 넣어주세요. 너무 세게 버무리면 식감이 없어지니 아기 머리 감기듯이 사살 버무려, 시원하게 드시면 완성입니다.
- 숙주도 고추도 당근도 완전히 식힌 뒤 무쳐야 물이 안 생기고 아삭함이 살아요. 따뜻할 때 무치면 숨이 죽고 겨자 향도 날아갑니다.
- 겨자소스가 별미를 만들어요
- 어간장과 들기름으로 먼저 밑간하면 숙주 속까지 간이 배어 밋밋하지 않아요. 나중에 양념만 넣을 때와 맛의 깊이가 다릅니다.
- 숙주는 여려서 세게 주무르면 금방 물러져요. 살살 버무려야 사각거리는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