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고수의 다시마채볶음
주재료
다시마채500g
손질
굵은소금1큰술
부재료
양파0.5개
당근70g
대파0.5대
청양고추분량 미표기
홍고추적당히분량 미표기
밑간
국간장1큰술
어간장1큰술
맛술1큰술
볶음 양념
식용유2큰술
간마늘1큰술
마무리
깨소금2큰술
들기름1큰술
만드는 순서
- 다시마채 500g에 굵은소금 1큰술을 넣고 바락바락 치대서 진액을 빼주세요. 한두 번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 양파 1/2개, 당근 70g, 대파 1/2대, 청양고추·홍고추, 그리고 물 뺀 다시마를 드시기 좋게 썰어 양푼에 담아주세요.
- 국간장 1큰술, 어간장 1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밑간을 들여주세요.
-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간마늘 1큰술, 당근, 양파를 넣어 달달 볶다가, 양파가 맑아지면 국간장 1큰술, 어간장 1큰술을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 다시마채 볶기 & 마무리
- 채소가 간장을 먹으면 다시마채, 고추와 대파를 넣고 2분간 달달 볶아주세요. 양념이 졸아들면 불을 끄고 깨소금 2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어 잔열로 섞듯이 볶아 완성합니다.
- 다시마채는 그냥 볶으면 미끈거리고 텁텁해요. 굵은소금으로 바락바락 치대면 진액이 빠져 깔끔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이 과정이 전부예요.
- 볶기 전에 간장·맛술로 밑간을 들이면 다시마 속까지 간이 배어들어요. 나중에 양념만 넣을 때와 맛이 확실히 다릅니다.
- 당근·양파를 먼저 볶아 단맛을 끌어낸 뒤 다시마채를 넣으면 골고루 익고 맛도 어우러져요. 다시마는 2분이면 충분합니다.
- 들기름과 깨소금은 잔열에 넣어야 고소한 향이 살아요. 뜨거운 팬에 넣으면 향이 다 날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