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고수의 배무생채
주재료
무300g
배작은 것 1/2개150g
양념
어간장1큰술
국간장1큰술
매실청1큰술
간마늘0.5큰술
고운 고춧가루2작은술
대파0.5대
청양고추1개
레몬즙약간분량 미표기
깨소금1큰술
참기름1큰술
만드는 순서
- 무 300g은 얇게 채 썰어주세요. 절이지 않고 생으로 아삭하게 즐길 거라, 가능한 한 얇게 썰어주세요.
- 배 150g도 무와 비슷하게 얇게 채 썰어주세요. 배를 넣으면 설탕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납니다.
- 무 먼저 무치기
- 질그릇에 무만 먼저 담고 어간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매실청 1큰술, 간마늘 1/2큰술, 고운 고춧가루 2작은술을 넣어주세요. 절대 세게 하지 말고, 아기 머리 감기듯이 사살 버무려주세요.
- 채 썬 배, 대파, 청양고추, 레몬즙 약간,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버무리는 게 아니라 섞는다는 너낌적인 너낌으로 사살 무쳐주면 완성입니다.
- 배를 무와 함께 채 썰어 넣으면 설탕 없이도 은은하고 부드러운 단맛이 나요. 정제 설탕의 톡 쏘는 단맛과는 결이 완전히 달라, 깔끔하고 자연스럽습니다.
- 따로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요
- 생으로 먹는 무생채는 무를 얇게 썰수록 양념이 잘 배고 식감도 부드러워요. 두꺼우면 양념이 겉돌고 매운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무생채는 세게 주무르면 무에서 물이 나와 금방 싱거워지고 풀이 죽어요. 손끝으로 살살, 섞는다는 느낌으로 무쳐야 아삭함이 오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