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고수의 오이고추된장무침
주재료
오이고추400g
부재료
양파0.5개
대파 흰 부분1대
참치100g
양념
집된장1큰술
쌈장2큰술
매실청2큰술
맛술2큰술
간마늘1큰술
마무리
통깨1큰술
만드는 순서
- 오이고추 400g은 손가락 한 마디 길이로 썰어주세요. 양파 1/2개와 대파 흰 부분 1대는 다지듯 썰어주세요.
- 집된장 1큰술, 쌈장 2큰술, 매실청 2큰술, 맛술 2큰술, 간마늘 1큰술, 참치 100g에 썰어놓은 양파와 대파를 모두 넣어주세요.
- 구수하게 버무리기
- 구수함이 폭발하도록 집된장의 콩을 으깨가며 착착 버무려 주세요.
- 오이고추 무치기
- 양념이 숙성된 후에 오이고추를 넣어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 마지막에 통깨 1큰술을 넣고 한 번 더 조물조물 버무려 완성합니다.
- 된장 콩을 으깨가며 버무리세요
- 집된장의 콩알을 으깨가며 버무리면 구수한 맛이 양념에 확 퍼져요. 시판 쌈장만 쓸 때와는 깊이가 완전히 다릅니다.
- 참치를 넣으면 된장의 구수함에 고소한 감칠맛이 더해져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단백질까지 더해져 한 끼 반찬으로 든든합니다.
- 오이고추를 바로 넣지 말고 양념을 먼저 어우러지게 한 뒤 무치면, 오이고추가 물러지지 않고 아삭함이 살아있어요.
- 오이고추는 청양고추와 달리 맵지 않고 아삭달큰해서, 매운 거 약한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