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고수의 쪽파부추겉절이
주재료
부추700g
쪽파500g
갈아 넣는 양념 베이스
밥2큰술
배0.5개
무300g
홍고추5개
청양고추6개
멸치액젓200ml
양념
매실청5큰술
새우젓크게2큰술
간마늘1.5큰술
고춧가루종이컵1컵
원당1큰술
통깨2큰술
만드는 순서
- 부추·쪽파 손질
- 부추 700g은 뿌리 쪽에 흙이 남지 않게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비벼 씻어주세요. 쪽파 500g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놓으세요.
- 그동안 배 1/2개, 무 300g, 홍고추 5개, 청양고추 6개는 믹서기에 갈 거니까 대충 썰어주세요.
- 믹서기에 밥 2큰술, 썰어놓은 고추·무·배, 멸치액젓 200ml를 붓고 곱게 갈아 양념 베이스를 만들어 주세요. 생고추를 갈아 넣어야 훨씬 칼칼하고 시원해집니다.
- 갈아놓은 것을 질그릇에 모두 붓고, 매실청 5큰술, 새우젓 크게 2큰술, 간마늘 1.5큰술, 고춧가루 종이컵 1컵, 원당 1큰술을 넣고 잘 섞어 최소 30분 숙성시켜 주세요. 그래야 고춧가루가 불어서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 숙성된 양념에 통깨 2큰술을 넣고, 쪽파와 부추를 드시기 좋게 썰어 버무려주세요. 양념은 전부 다 쓰지 마시고 간을 보며 사용하세요.
- 바로 드시지 마시고 두세 시간 숙성시켜 드시면 완성입니다.
- 생고추를 갈아 넣으세요
- 고춧가루만 쓰면 매운맛이 텁텁한데, 생고추를 갈아 넣으면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살아나요. 홍고추는 색을, 청양고추는 칼칼함을 담당합니다.
- 고춧가루를 바로 넣고 버무리면 거칠고 겉돌아요. 액젓과 간 재료에 30분 재워 고춧가루가 충분히 불면, 양념이 부드럽게 풀려 착착 감깁니다.
- 한 번에 다 넣지 마시고 간을 보며 조절하세요. 남은 양념은 버리지 마시고 매운탕에 넣으시면 칼칼한 맛이 기가 막힙니다.
- 무치자마자보다 두세 시간 익히면 양념이 속까지 배어들어요. 삼겹살과 함께 드시면 고기가 끝도 없이 들어갑니다.








